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0 days ago

서울시, 연말 대규모 인사 1·2부시장 모두 교체

서울시가 연말 대규모 승진 인사를 단행한다. 1·2부시장이 모두 교체되고, 9명(행정직 7명· 토목직 2명)이 3급으로 승진한다. 또 4급 30명, 5급 137명 등 4·5급 승진자도 167명이나 된다.

서울시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상반기 3·4·5급 승진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승진심사와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연말 승진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승진 규모로 보면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최대 폭이다. 분위기 쇄신, 인사 적체에 대한 불만 해소, 박 시장 3선 교두보 구축 등 여러 가지 효과를 노린 인사라는 평가다.

박 시장과 함께 2년6개월을 같이 해온 류경기 행정1부시장과 이제원 행정2부시장이 이번에 물러남으로써 고위직 인사 폭이 커졌다. 두 부시장 중 한 명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내 구청장에 출마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1급 자리인 서울시의회 사무처장과 경제진흥본부장도 최근 사의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상수도사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서울시

 | 

대규모

 | 

1·2부시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