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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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DJ 노벨평화상 기념식 여권 집결 민주정부 감격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김대중평화센터 등의 주관으로 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 에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등 여권 인사들이 집결해 성황을 이뤘다. 정권교체 이후 처음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은 김대중 정신 을 계승한 문재인 정부의 역할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아울러 민주당과 DJ 적통 경쟁을 벌이는 국민의당 의원들 역시 대거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은 올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평화롭게 정권교체를 했고 오늘 기념식을 하게 됐다 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에 바라던 민주 정부가 다시 새로운 출발 선상에 섰으니 어느 때보다 뿌듯하고 감격스러운 마음 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권의 갈등과 국민의 분열은 심각하다. 당파적 이익에 급급해 갈등을 조장하고 이익을 추구하는 퇴행적인 움직임이 끊이지 않고 있다 면서 다시는 민주주의가 뒷걸음질 쳐선 안 된다 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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