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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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주민대피소 미술관 변신…김포시 평화 상징

[김포=강근주 기자] 주민 대피소가 ‘작은미술관’으로 변신했다. 전국 최초다. 평화누리길과 연계돼 김포시 상징이 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7일 월곶면 보구곶리의 주민대피시설에 ‘작은미술관’을 개관하고 ‘보구곶 풍경전’ 개막전을 시작했다. 보구곶리 작은미술관은 국비 7000만원, 시비 3000만원 등 총 1억원이 투입됐고, 2019년까지 전시 및 운영비는 정부 당국이 지원한다. 김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 추진하는 작은미술관 운영 및 조성사업 공모에 접경지역 민방위 주민대피시설을 활용한 작은미술관을 신청해 당선됐기 때문이다. 시와 문화재단은 보구곶 풍경전을 시작으로 보구곶리 사물전, 홍정애 홍선웅 마을 작가전 등 다양한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작가와 주민이 함께 만들고 체험하는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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