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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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서울은 소울이 있다 … 어서와 핀란드 3人, 추억을 위하여 [종합]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서와 핀란드 친구들이 아쉬운 작별을 했다. 7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핀란드 3인방의 한국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핀란드 친구들은 아침 일찍 창덕궁을 찾았다. 문화재 간판을 의미하는 갈색 표지판을 따라 창덕궁에 도착한 친구들은 가이드 투어를 선택, 가이드의 해설을 들으며 창덕궁 후원과 인정전을 둘러봤다. 특히 빌레는 정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조를 킹 제이제이 로 부르며 좋은 왕이었다 고 극찬했다. 또 친구들은 동백기름과 홍화 연지를 바르며 왕후체험까지 깨알같이 마쳤다. 창덕궁을 둘러본 친구들은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비빔밥, 돼지 두루치기 등 메뉴를 고른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막걸리를 주문했다. 옥수수 막걸리에 이어 원조 막걸리까지 맛본 친구들은 핀란드에 가져가고 싶다 며 막걸리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또 친구들은 처음 보는 비빔밥의 먹는 방법을 몰라 고명과 밥을 따로 먹었다. 이에 식당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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