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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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0 days ago

운동 안하거나 줄이면 ‘비알콜성 지방간’ 위험 증가

운동을 하지 않거나 예전에 견줘 운동량이 줄면 지방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방간은 간 세포에 지방이 많이 차 있는 상태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과음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비만인 경우에 더 많이 나타난다. 지방간이 악화되면 간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곽민선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교수와 김동희 스탠포드대학 교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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