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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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최형우를 당황케 한 야구꿈나무의 송곳 질문

후반기에는 왜 그렇게 못했어요? 아무리 리그를 호령하던 강타자라도 난처한 상황에 빠지면 진땀을 쏟아낼 수밖에 없다. 올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 4번 타자 최형우가 그랬다. 어린 야구 유망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려다가 날카로운 질문에 구슬땀을 흘려야 했다. 최형우는 지난 10일 모교인 전주 진북초등학교에서 최형우 베이스볼 캠프 를 개최했다. 올해 초 최형우가 양준혁야구재단에 기부한 2억원의 기금으로 마련된 행사였다. 그는 원래 3~4년 전부터 비시즌 때면 모교인 진북초등학교를 찾아 어린 후배들에게 장비도 후원하고 야구 레슨도 꾸준히 해왔다. 어린 시절 함께 야구를 하며 자랐던 SK 와이번스 박정권 등 몇몇 친한 동료들이 그런 최형우와 함께 해왔다. 최형우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이 아니라 그 동안은 거의 몰래 해오다시피 했다 면서 그런데 올해는 양준혁 선배님 덕분에 이렇게 큰 행사로 발전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일일 코치들은 조를 나누어 야구 꿈나무들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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