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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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크리스마스 전후로 강남 620개 상점이 비트코인을 받는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서울 강남 620여개 상점이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것 같다.

이데일리 에 따르면, 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고투몰)이 오는 25일께 비트코인으로 상품 대금 결제를 시작할 예정이다. 고투몰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지하 200번지에 있는 지하상가로 총 길이 880m, 총면적 3만1566㎡(약 9548평)에 620개 상점이 모여있다.

고투몰 관계자는 “이달 중순까지 입점 상인들을 대상으로 시험 테스트를 하고 성탄절 전후로 본격적인 비트코인 결제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객이 휴대전화로 상품에 붙은 QR코드를 인식하면 비트코인으로 결제되는 방식이다. 고객의 비트코인은 가상화폐거래소인 HTS코인거래소에 전송되고 이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현금화해 점주들 계좌로 보내는 방식이다. HTS코인 관계자는 “체결속도가 0.03초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손실 폭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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