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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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즐거운 직장, 친절한 교육청 만들자”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주명현(56)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1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주 부 교육감은 이날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충북 부교육감 취임을 큰 인연으로 생각한다”며 “즐겁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교육행정체제가 급변하는 상황에서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역량을 높여야 한다”며 “충북교육이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은 ‘친절’이라며 충북교육청이 가장 친절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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