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dynews
4 months ago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증평군

(증평=동양일보 김진식 기자)증평군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문화, 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젊고 건강한 도농복합도시로 거듭나고 있다.11일 군에 따르면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귀농·귀촌인 유치 등 농업인구의 유출과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공동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농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활동 권장을 위한 행복바우처 지원 △농업인 학자금 지원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료 지원 등을 실시했다.또 굿닥터스나눔단과 정다운봉사회, 귀농귀촌협의회의 농촌재능나눔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농촌과

 | 

도시가

 | 

상생하는

 | 

증평군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