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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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중원대, 불법기숙사 양성화 호소

(괴산=동양일보 김진식 기자) 괴산 중원대 학생들이 콩나물시루 같은 기숙사에서 많게는 8명씩 생활하는 불편을 1년 10개월째 겪고 있다.이 대학이 지난해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설계변경 허가 등을 받지 않고 무단 증축한 기숙사 2개 동이 불법 건축물로 드러나면서 폐쇄돼 빚어진 일이다.괴산군은 2015년 9월 증축한 기숙사 2개 동을 불법으로 판단한 뒤 철거명령과 함께 사용중지,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다.당시 이 대학은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거명령 등을 받지 않은 기숙사 2개 동의 2인실을 4인실로, 6인실을 8인실로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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