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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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월성 원전 1호기 내년 조기 폐쇄 절차 들어간다


2022년 설계수명이 끝나는 월성 원전 1호기가 고리 1호기에 이어 내년 조기 폐쇄 절차에 들어간다. 현재 건설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9기 중 당진에코파워 1·2호기는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전환한다. LNG 전환이 추진되던 삼척화력 1·2호기는 애초 계획대로 석탄발전소로 지어진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업계 관계자는 오는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통상에너지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2031년)을 보고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산업부는 월성 1호기 조기폐쇄를 8차 전력수급계획에 명문화하지는 않는 대신 전체 발전 용량에서 월성 1호기(67만9000㎾)를 빼기로 했다. 발전소 용량이 전력계획에서 빠진다는 것은 폐쇄 수순에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식 폐쇄는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월성 1호기는 2012년 11월 20일 운영 허가가 끝났으나 10년 연장 운전 승인을 받아 2015년 6월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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