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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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UCL 16강 대진 확정] 호날두-네이마르, 16강서 맞대결


16강부터 ‘빅 매치’가 펼쳐진다. 1인자가 되기 위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서 프랑스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떠난 네이마르가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만난다.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는 전 대회 준우승팀인 유벤투스와 16강에서 격돌한다.

UEFA는 11일 스위스 니옹 본부에서 2017-2018 시즌 UCL 16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각 조의 1위와 다른 조의 2조가 만나는 식으로 대진이 정해졌다. 또 16강에서는 같은 리그 팀들끼리는 만날 수 없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경기는 레알 마드리드(H조 2위)와 PSG(B조 1위)의 맞대결이다. 네이마르는 UCL에서 호날두와 다시 맞붙게 됐다. H조에서 1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D조 2위 유벤투스와 정면 대결을 펼친다. 손흥민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거미손’ 잔루이지 부폰과 벌일 대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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