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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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인터뷰] 민서 좋아 가사에 놀랐었죠… 독보적 가수 되고 싶어요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데뷔 전부터 벌써 핫 하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의 신예 민서의 위력이 심상치 않다. 2015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 에 출연했던 민서는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좋은 여성 싱어가 나왔다 는 칭찬을 받았다. 그 인연은 현재 소속사 대표와 가수라는 끈끈한 관계로 이어졌고, 약 2년 동안 미스틱에서 집중 트레이닝을 받았던 민서는 이제 데뷔를 앞둔 신예 로 불리고 있다. 슈퍼스타K7 당시에도 가창력뿐만 아니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민서는 데뷔도 하기 전에 영화 아가씨 의 엔딩곡 임의 오는 소리 를 불러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또한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 에서 지난해 10월호와 11월호 두 달을 연속으로 참여했다. 이례적인 행보를 보낸 민서는 다시 한 번 큰 사고 를 쳤다. 민서는 지난달 15일 윤종신의 곡 좋니 의 답가 좋아 로 본격데뷔 전, 대중들과 만났다. 좋니 가 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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