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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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저글러스 백진희·강혜정, 서로 다른 고민 가진 하룻밤 동침 절친 워먼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저글러스:비서들’ 백진희, 강혜정이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절친 워먼스’를 선보인다. 백진희와 강혜정은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에서 각각 리더를 곁에서 챙기고 보조하는 재능이 탁월해 임원들 사이에서 ‘하늘이 내린 맞춤형 서포터’로 인정받는 비서 좌윤이 역을, 15년차 전업주부에서 스포츠 사업부 이사 황보 율(이원근)의 비서로 취업에 성공하는 ‘초 절정 동안 페이스’를 가진, ‘국보급 순수녀’ 왕정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왕정애가 자신의 집에 놀러온 저글러스 3인방에게 어려운 생활고를 털어 놓은 가운데, 깜짝 놀라는 윤이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백진희와 강혜정이 서로 다른 고민을 품은 ‘하룻밤 동침’을 보내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늦은 밤 갑작스레 윤이 집을 찾아온 정애가 하룻밤 신세를 지는 장면. 두 사람이 수심 가득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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