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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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동욱, 조원진 문재인씨 호칭 논란에 이 시대의 진정한 상남자 등장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조원진 대표의 문재인씨 호칭 논란에 신동욱 총재가 단심가 라고 밝혔다. 12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조원진 대표 ‘문재인씨’ 호칭 논란, 인물중에 인물 나타난 셈이고 기개가 하늘을 찌른 셈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상남자 등장한 셈이고 당할 자 아무도 없는 셈이다. 현대판 충신 제2의 포은 정몽주 등극한 셈이고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한다 그래서 문재인씨라 부른다’는 조원진표 ‘단심가’인 셈이다 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조원진 대표는 11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개최한 정당정책토론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문재인씨 라 호칭을 불러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며 이 같은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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