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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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무면허 10대 운전자, 가로수 들이받아

오늘(12) 새벽 0시쯤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단지 앞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렌트카를 빌려 차를 몰던 무면허 운전자 18살 김모 씨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타이어가 파손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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