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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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트럼프의 하루’… 눈 뜨자마자 CNN 보며 트윗 궁리




도널드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새벽 5시30분에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무엇일까. TV를 켠 뒤 연일 “가짜뉴스”라고 비난하는 CNN방송을 보는 것이다. 이어 폭스뉴스와 MSNBC를 본 뒤 침대에 엎드려 아이폰으로 트윗을 시작한다.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대통령의 참모나 측근, 의회 관계자 등 60명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의 트윗 행태에서부터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과의 관계 등 ‘백악관 24시’를 다룬 이색적인 기사를 실었다. NYT는 트럼프의 하루를 ‘자기 보존을 위한 실시간 전투’라고 일컬었다.

트럼프는 지난달 아시아 순방 뒤 귀국길에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자신이 TV를 많이 본다는 세간의 추측을 일축했다. 봐야 할 문서가 너무 많아서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백악관 측근들은 NYT에 트럼프가 하루에 최소 4시간 TV를 시청하며, 때로는 8시간이 되는 날도 있다고 말했다. TV가 트럼프에게 트위터에서 감정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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