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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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오리온, 내년 의미 있는 이익 개선 가능할 것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오리온에 대해 내년 상반기 유의미한 이익 개선을 보여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내년 오리온의 중국 법인 매출액은 최소 1조2000억원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3분기 실적에 사드 부정적 영향이 내포돼 있는 점을 감안시 내년 기준 분기 28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은 캘린더 이슈로 춘절 효과가 2번 반영됨을 감안시 1000억원 매출이 추가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이어 “신제품을 20여개 출시할 계획인 만큼 성공률에 따라 탑라인은 1조2000억원을 상회할 공산이 크다”며 “중국 법인 영업 마진율은 17%로 영업이익은 2000억원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심 연구원은 “신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복주중인 매대는 내년 신제품 출시로 가속화될 것”이라며 “국내 법인 매출액은 신제품 판매 호조가 지속되면서 전년대비 4~5% 성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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