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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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윤종오 22일 대법 선고... 대책위 억울, 파기환송 마땅


지난해 총선 때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는 당선 무효형인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윤종오(민중당, 울산 북구) 의원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는 22일 내려진다. 이에 울산 북구주민 등으로 구성된 노동자국회의원 윤종오지키기 대책위원회 와 진보·시민사회는 1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종오는 억울하므로 대법원이 파기환송하라 고 촉구했다. 20여회 공판으로 선고한 결과가 충분한 심리 없는 2심에서 왜 바뀌나? 윤종오 지키기 대책위와 민중당을 비롯한 진보·시민사회에서는 윤종오 의원에 대한 기소와 2심 판결을 두고 그동안 진보정치 탄압, 노동 탄압 으로 간주하며 윤종오 의원 지키기 활동을 이어왔다. 대법원 판결을 앞둔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중당 김창한 상임대표, 민중당 김재연 대변인, 진보연대 박석운 상임대표, 민주노총 양동규 정치위원장, 김지윤 노동자연대 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울산지역과 전국의 노동,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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