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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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양현종·최정, 일구상 최고 투수·타자상…대상은 허구연 위원장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2017 KBO리그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양현종(29·KIA 타이거즈)이 한국프로야구 OB모임 일구회가 선정한 최고 투수상을 거머쥐었다. 홈런왕 최정(30·SK 와이번스)은 최고 타자상을 받았다. 양현종과 최정은 12일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열린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시상식에서 각각 최고 투수상, 최고 타자상을 수상했다. 양현종은 올해 정규시즌 20승 6패, 평균자책점 3.44를 세우고 한국시리즈에서는 1승(완봉승) 1세이브로 KIA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최정은 올해 46홈런을 기록, 작년 40홈런에 이어 2년 연속 홈런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일구대상은 허구연 KBO 야구발전 위원회 위원장에게 돌아갔다. 허 위원은 노후한 야구장 개선과 지자체 야구장 건립에 이바지하고 120여개 야구장 건립 성과를 이끈 노력을 높게 평가받아 일구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인상은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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