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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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직장인 5명 중 3명, 송년 회식 부담스러워

한 해를 잘 마무리하자는 의미에서 많은 기업들이 송년 회식을 진행하지만 정작 참가하는 직장인들은 송년 회식이 그리 달갑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629명을 대상으로 ‘송년 회식 부담감’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 5명 중 3명은 송년 회식 참여가 ‘부담스럽다’(57.2%)고 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71.8%로 남성(49.6%)보다 22%p 이상 높았다. 12일 사람인에 따르면, 부담을 느끼는 이유로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져서’(52.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연말을 조용히 보내고 싶어서’(49.2%), ‘억지로 술을 권하는 분위기라서’(35%), ‘임원들과 회식하는 것이 부담돼서’(32.8%), ‘과음하는 분위기라서’(31.9%), ‘주로 업무나 성과 이야기를 해서’(22.5%)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주로 하는 송년 회식 방식은 ‘음주가무형 회식’(70%,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송년 파티 형태의 회식’(24.8%)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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