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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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안상수 창원시장 5년 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줄여

창원시는 앞으로 5년 안에 미세먼지 배출량 30%를 줄이기로 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12일 창원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세먼지 저감방안 을 발표했다. 안 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6대 부문 12개 중점과제 를 발표하고, 오는 2022년까지 시비 235억 원 등 총 545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했다. 창원시는 도로·건설부문(비산먼지) 과 수송부문 , 생활부문 , 산업부문 , 황사 , 시민정보공유 의 6대 부문으로 나눠 대책을 세웠다. 도로·건설부문에 대해, 안상수 시장은 도로·건설에서 배출되는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살수차량과 비산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등을 통해 비산먼지 배출을 억제한다는 계획 이라 했다. 이를 위해 창원시는 총 35억 원을 투입한다. 이중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벽과 살수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은 10억 원이다. 또 창원시는 미세먼지 제거 전용차량을 구입하기로 했다. 수송부문 대책으로, 안 시장은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수송부문에 대해 노후경유차 저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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