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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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한투, 인도네시아 현지 증권사 인수로 아시아 교두보 구축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12일 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인도네시아 단빡(Danpac)증권사 인수를 결정하고 이날 자카르타 현지에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단빡증권은 1989년 설립된 비상장사로 인도네시아 금융중심가인 자카르타 SCBD지역 이쿼티 타워(Equity Tower)에 위치해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114개 증권사가 영업중인데 단빡증권은 자본금 62억원이며 규모의 중형사다. 이 회사는 특히 주식·채권 브로커리지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사임에도 2017 상반기 기준 인도네시아 국채중개 순위 10위 안에 들어 있으며 2016년 기준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9%로 최근 4년 연속 연간 30억원 내외의 영업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우량회사다. 한투는 인도네시아에서 우선 한국형 HTS/MTS 도입으로 고객 친화적인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그와 함께 채권·리테일 주식중개 영업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여 온·오프라인 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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