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맞벌이 부부, 처가 도움 많이 받지만, 용돈은 시댁에 더 준다

맞벌이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아내 부모 도움을 훨씬 많이 받지만, 용돈은 남편 부모에게 더 많이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12일 공개한 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17 에 따르면, 맞벌이 부부가 친정 도움을 받는 비율이 지난해 19.0%에 달한 반면 시가는 7.9%에 그쳤다. 이는 청소·식사준비·장보기·심부름 등 집안일이나 자녀 돌보기 등 이른바 도구적 지원 을 적극 받는 비율이다. 친정 도움은 2006년 17.0%에서 10년 새 2.0% 높아졌으나, 같은 기간 14.0%에서 6.1% 감소했다. 이런 영향인지 10년 사이 맞벌이 부부가 아내 부모에게 자주 연락하는 비율은 68.4%에서 76.9%로 높아졌다. 남편 부모는 73.7%에서 71.8%로 낮아졌다. 외벌이 등 맞벌이가 아닌 부부의 경우에도 처가 도움을 더 많이 받았다. 이들 부부가 아내 부모에게 도구적 지원을 적극 받는 비율은 지난해 12.3%로 시가 부모 6.3%의 두배에 달했다. 한편 이처럼 가사나 양육 기여도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맞벌이

 | 

받지만

 | 

용돈은

 | 

시댁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