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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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국의 첫 SF는 왜 쥘 베른이었을까?





한국에 SF가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재일 유학생들에 의해 발행되었던 《태극학보(太極學報)》에 쥘 베른(Jules Varne)의 『해저2만리(Vingt mille lieues sous les mers, 1870)』를 번안한 「해저여행기담」이 실리면서부터였다라는 것이 지금까지 밝혀진 바다. 때문에 한국의 SF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해야 하지만 단순히 쥘 베른의 작품을 번안했다는 것 외에는 이제까지 별다른 의미부여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왜 하필 이 작품이 일본 유학생들에 의해서 한국에 소개되었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 SF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한 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작품이 발표된 배경과 작품에 대해 다시 한번 들여다보아야 한다.

《태극 학보》는 광무(光武) 10년(1906년) 8월 24일 창간되어 융희(隆熙) 2년(1908년) 12월까지 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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