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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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주 강정마을, 이제 남은 건 사면복권…주민 고통 커

【제주=좌승훈기자】 원희룡 제주지사는 12일 “정부가 국무회의 의결로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를 핵심으로 하는 법원의 조정안을 수용 결정한 데 대해 온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원 지는 이날 오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로 10여 년 간의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건설로 인한 강정마을 공동체의 갈등 해결을 위한 단초가 마련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 지사는 특히 “대승적 차원에서 법원의 조정안을 받아들여주신 강정마을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대통령과 정부, 사법부에도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또 “강정마을 구상금 문제 해결은 지난 10여 년 간의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로 인한 강정마을 공동체의 갈등 해결을 위한 시작에 불과하다”며 “그동안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 과정에서 조상 대대로 이어져온 삶의 터전을 내어준 주민들은 범죄자로 내몰렸고, 거액의 구상금 청구까지 겹치면서 강정마을은 산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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