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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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하정우 “‘신과 함께’, 웹툰 팬은 실망할 수도”

▲ 사진=이승훈 기자배우 하정우가 신과 함께 를 웹툰과 비교 관람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이하 신과 함께 )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하정우는 원작 웹툰의 팬들에게는 아쉽다는 생각과 실망감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며 이 작품은 그냥 영화 신과함께 로 독립적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그는 이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가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영화 신과 함께 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신다면 그 안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며 CG를 보면서 노심초사했다. 원작과 비교하면서 보시는 분들이 좋아해주실까 생각을 했다. 웹툰은 웹툰만의 매력이 있고 영화는 영화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봐주셨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한편 신과 함께 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자 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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