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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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국당, “이시종 2급 소통특보 인사는 도민 우롱” 비난

(동양일보 이정규 기자) 자유한국당이 충북도의 2급 소통특보 인사에 대해 맹비난했다.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12일 성명을 통해 “이시종 지사가 정무부지사 인사에 이어 시민단체 인사를 2급 소통특보란 자리에 임명한다고 했다”며 “인사가 지사 고유권한이라고 하지만 이같은 인사는 선거를 의식한 자기사람심기 코드인사이자, 편가르기 인사라는 것을 누가봐도 뻔히 알 수 있는 일”이라고 비판했다.한국당은 “정무적인 업무와 소통업무를 담당하는 자리에 특정 정치성향의 인사들을 무분별하게 인선하는 것은 도민을 무시하는 것임은 물론 도정에 관심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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