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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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CJ대한통운 실버택배, 2000만 상자 돌파

CJ대한통운 실버배송원들의 손을 거쳐 간 택배 상자가 2000만개를 넘어섰다. CJ대한통운은 대표적 공유가치창출(CSV) 모델인 실버택배 사업을 통해 시니어들이 배송한 택배량이 2000만 상자를 넘었다고 11일 밝혔다.실버택배란 택배차량이 아파트 단지까지 물량을 싣고 오면 실버 배송원들이 친환경 전동 카트를 이용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사업모델이다. 회사는 단지 내 마련된 공동체 친화형 택배 네트워크를 확보해 배송 서비스를 높일 수 있고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측면에서 기업과 사회가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CSV)형 모델이다.CJ대한통운은 일자리, 친환경, 지역사회 기여라는 3대 핵심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실버택배 모델을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13년 보건복지부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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