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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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기발한 사명 이야기] 두나무, IT·금융에 뿌리내린 핀테크기업

지난 2014년 2월 설립된 두나무는 두 그루의 나무 라는 뜻을 갖고 있다.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서 정보기술(IT) 과 금융 에 뿌리를 내린 두 그루의 나무라는 포부를 안고 시작했다.두나무는 주식거래에 소셜 기능을 접목한 증권 어플리케이션 카카오스탁 을 선보였다. 출시 3년에 이른 현재 카카오스탁은 누적 다운로드는 200만건, 거래금액은 25조원을 돌파하며 증권 앱의 선두주자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두나무를 설립한 송치형 대표도 두 그루의 나무 가 되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다. 송 대표는 대학시절 컴퓨터공학과 경제학을 복수 전공하며 IT 시스템 개발은 물론 금융 분야에 식견을 쌓아 왔다. 카카오스탁을 출시하기 전 두나무는 뉴스메이트라는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기도 했으며, 이때 쌓은 노하우 또한 두나무의 탄탄한 개발 자산이 됐다.카카오스탁은 주식거래부터 실거래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셜 기능을 통해 주식투자에 재미와 소통을 가미하는가 하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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