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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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구치소 수감 중에도 수감자 등친 30대 징역3년

기초수급자에 의사 행세 사기행각 사기죄로 수감된 구치소에서 다른 수감자를 속여 돈을 가로챈 30대가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판사 오창섭)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2월 A씨는 사기죄로 울산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동안 다른 수감자에게 “280억원 상당의 IT 관련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내가 집행유예로 나갈 수 있도록 합의금과 변호사 선임비용 등 1억3,500만원을 주면 라이선스를 넘기겠다”고 속여 당일 지인의 계좌로 2,200만원을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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