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간섭 아닌 관심 …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에 마음 열었다[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최다니엘이 백진희의 진심에 마음을 조금 열었다.12일 방송된 KBS 저글러스:비서들 에서는 좌윤이(백진희)와 남치원(최다니엘)이 비서와 보스 관계에서 집주인과 세입자로 관계가 역전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세입자가 된 남치원은 집주인 좌윤이에게 공사 구분은 했으면 좋겠다. 회사에선 상사지만 집에서는 세입자다 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좌윤이를 데려준 일을 언급하며 세입자가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젊은 남자 우대 할인 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보증금 10%로 할인을 못 받았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저글러스

 | 

최다니엘

 | 

백진희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