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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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불청 심현섭 월드스타 새 친구 첫 등장 만남부터 굴욕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해외에서 공연을 끝마치고 새벽 비행기로 도착하는 70년생 월드스타는 개그맨 심현섭이었다. 12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 (이하 불청 )에서는 해외에서 등장하는 월드스타 (?) 새 친구가 합류했다. 제작진은 70년생 스타라고 힌트를 주며 동갑내기 멤버 최성국, 김준선, 박선영을 마중 친구로 김해공항에 내보냈다. 웰컴 투 불청 피켓을 들고 기다리던 세 사람은 새 친구를 가수로 착각, 괌 비행기로 들어오는 개그맨 심현섭을 보고 그냥 지나쳤다. 심현섭은 인터뷰에서 괌에서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48세 개그맨 심현섭 이라며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하게 됐다 고 자신을 소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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