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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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기자의눈]농협금융 출신들의 이유있는 약진

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리딩뱅크라는 자부심이 있다. 우리은행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이라는 자랑 거리가 있고, KEB하나은행도 외환은행을 인수한 이후에는 규모가 커지고 통합에 성공했다는 의기투합 자세가 확실히 있다. 그런데 농협은행은 아직 내세울 게 없는 게 사실이다.” 농협금융 고위 관계자의 과거 발언이다. 2012년 농협중앙회의 신용사업이 분리되면서 설립된 농협금융의 깊은 고민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지난해 다른 시중은행들은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리딩뱅크 탈환을 외친 반면, 농협은행은 조선 해운업의 구조조정으로 상반기 적자를 기록할 수밖에 없었다. 부진한 성적표와 특수은행이라는 꼬리표가 농협금융의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는 얘기가 금융권에 파다했다. 그러나 최근 은행연합회장에 김태영 전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이사가 선임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김 회장 선임 이전부터 금융권에는 ‘농협금융을 거치면 주요직에 갈 수 있다’는 설이 있었다. 임종룡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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