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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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의미심장 편지 내 끼니는 누가 걱정해주나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SNS에 의미심장한 편지를 올려 누리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최준희는 1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떠난 건 한 사람뿐인데 모든게 낯선 하루, 그래도 살아보겠다며 약속을 저버릴 수는 없지 않냐며 주인 떠난 마음 숨기려 말끔한 모습으로 나선다 라고 시작하는 편지를 게재했다.편지에는 이제는 어떡하나. 내 끼니는 누가 걱정해주나. 누가 그 높은 언덕까지 올라와 다정하게 웃어주나 라며 너는 실수투성이인 사람인데 누가 또 가만히 기다려주나. 기어이 사랑이 하고 싶어졌는데 성큼 이별이 오면 어떡하나. 겉으로 강해 보이지만 사랑 앞에서 속수무책인 나는 어떡하나. 내가 있어 좋다던 너는 어떡하나 라고 적혀있다.이어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잊을 텐데 너무 쉽게 잊히면 어떡하나. 어디선가 이 글을 본다면 왈칵 울어버릴 텐데 나는 이것 밖에 못하는 놈이라 어떡하나. 다툼이 아니라 이별이라 어떡하나 라는 내용이 담겨있다.앞서 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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