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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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흐름을 바꾸는 3점포, DB 노장 김주성이 빛나는 법




노장은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빛나는 법이다. 그런 선수가 바로 원주 DB의 김주성(38)이었다.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DB와 서울 SK의 경기. DB는 3쿼터까지 55-74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다. 경기 초반부터 SK의 3-2 지역 방어와 압박 수비에 고전하며 점수가 크게 벌어진 탓이었다. SK는 수비 성공 이후 빠른 공격을 펼쳐 손쉽게 득점을 올렸다. DB는 SK의 끈끈한 수비에 떠밀려 실책도 18개나 쏟아냈다.

하지만 DB는 화끈한 외곽포를 앞세워 승부를 연장까지 몰고 갔다. 4쿼터 종료 직전 동점 3점슛을 터뜨린 외국인 선수 디온테 버튼이 연장전 마지막 공격에서도 승부를 가르는 역전 3점포를 넣었다. 최종 스코어는 95대 94. DB의 짜릿한 1점차 뒤집기 승리였다.

DB 주축선수 두경민은 28점(3점슛 8개), 버튼이 18점(3점슛 2개)으로 맹활약했다. 그런데 이들 외에도 DB가 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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