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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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And 스페셜] 반칙이 통했습니다, 수시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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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불신의 그늘’

2010년 인천서 학생부 조작 이후
교육당국 대책 비웃듯 매년 발생
사립 교사가 딸 학생부 고치기도
정성평가 특성상 적발도 어려워

교육부 설익은 개편안 내놓으면
불안한 학부모는 사교육에 의존
문재인정부도 역대급 개편 예고
이번엔 악순환의 고리 끊어질까

유명 대학 교수들이 미성년 자녀를 자신의 논문 공저자로 끼워넣어 온 행태(국민일보 12월 8일자 1면 등 참조)에 독자들은 반칙으로 학력 대물림을 시도한 사례들을 연상했다. 교육부는 이런 의심스러운 사례가 나올 때마다 땜질식 처방으로 불신을 키워 왔다. 학생부종합전형이 금수저 전형이란 오명을 벗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교육부가 이번 논문 공저자 끼워넣기에 대해서는 발 빠르게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제도 개선을 예고했지만 대입 결과와의 연관성 등까지 속 시원하게 밝혀낼지는 회의적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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