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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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공공기관장도 ‘盧靑 출신’이 대세… 줄줄이 대기


금융·경제계 중심으로 약진

강원랜드 사장에 문태곤
건보공단 이사장 김용익 유력

현재 공공기관장 61곳 공석
36곳은 올해 말 임기 끝나
추가 발탁 가능성 열려있어

문재인정부 공공기관장 인사에서 노무현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 조만간 이뤄질 공공기관장 인사에서도 일부가 유력 후보로 거론돼 노무현 청와대 출신의 중용 사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우선 금융계와 경제계를 중심으로 참여정부에서 경력을 쌓은 인사들이 새 정부에서 공공기관장에 임명된 사례가 적지 않다.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은 전북 군산 출신의 정통 재무관료로,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경제보좌관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당시 금융계 인사로는 유일하게 동행해 주목받았다.

오동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도 2005년 5월∼2006년 9월 노무현정부 청와대에서 정책실장 보좌관을 지냈다. 당시 정책실장은 변양균 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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