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페이’ 난립… 도리어 ‘현금 없는 사회’ 방해


대기업·포털사 위주 내놓아
서비스 호환 않고 영역 구분
스스로 범용성 떨어뜨려

간편결제인 ‘○○페이’가 ‘현금 없는 사회(Cashless Society)’로의 진입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다. 대기업과 포털 업체 위주로 내놓고 있는 ‘○○페이’는 계열사나 제휴사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스스로 범용성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정훈 연구위원은 12일 하나금융포커스 최신호에 ‘캐시리스 소사이어티를 위한 준비’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 연구위원은 지난해 한국은행이 조사한 지급결제 이용수단 설문조사를 인용해 한국인의 현금결제 비중이 13.6%라고 짚었다.

자고나면 ‘○○페이’가 생겨나는 상황을 감안해도 현금 비중이 아직 높은데, 이는 지하경제와 연관이 있다. 현금은 기록을 남기지 않는 탓에 세금 탈루를 위한 무자료 거래, 불법적 뇌물 공여, 비자금 조성 등에 동원된다.

다국적기업 마스터카드는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웨덴 등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페이

 | 

난립…

 | 

도리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