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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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우·인삼 ‘10만원 효과’ 미미… 수입산 반사이익 우려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10만원으로 조정… 품목별 희비 교차

과일·화훼 농가 소비 기대감
고가 농산물은 매출 타격 울상

외식업계, 최저임금 인상에도
식사비 3만원 고정 볼멘소리

청탁금지법(김영란법)상 선물가액 상한선이 농축수산물에 한해 10만원으로 조정됐지만 일부 농가는 여전히 울상이다. 선물세트 대부분이 10만원을 넘어서는 한우나 인삼은 개정 효과를 거의 보지 못한다. 되레 10만원 미만으로 상품 구성이 가능한 수입산 농축산물이 혜택을 본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으로 가장 큰 수혜를 보는 품목은 과일과 화훼다. 과일의 경우 10만원 미만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95%다. 대표적 명절 선물인 사과와 배는 98.0%가 10만원 미만 제품이다. 화훼도 10만원 미만 제품 비중이 96.3%에 이른다. 주로 축하선물로 쓰이는 난은 5만∼10만원 수준이다. 경조사비를 5만원으로 축소했지만 화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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