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월드 히스토리] 中 “난징 대학살 잊지 말자” 추모 열기


난징 대학살

오늘 80주년 맞아 시진핑 등
주요 인사 추모식에 대거 참석

CCTV 위안부 관련 다큐 방영
당시 기록 담긴 서적 출간도

전국 추모 속 反日 감정 고조

1937년 12월 13일 일본군은 국민당 정부 수도였던 중국 난징을 점령한 뒤 대학살극을 벌였다. 일본군은 ‘모두 죽이고 불태우고 빼앗는’ 이른바 ‘3광(光) 작전’을 벌여 난징을 인간 도살장으로 만들었다. 일본군 두 명의 소위가 목 빨리 베기 시합을 해 각각 106명과 105명을 참수했다는 신문 기사도 있다. 그들은 임신부의 배를 찔러 사산시키거나 사람들을 산 채로 매장하고 불태워 죽이는 등 야수보다 못한 광기를 드러냈다. 6주 동안 난징시민 70만명 가운데 30만명이 잔인하게 학살됐으며, 강간 피해여성도 2만∼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중국 정부는 추산한다. 관련 기록과 증언도 수두룩하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난징대학살을 공식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고 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히스토리

 | 

“난징

 | 

대학살

 | 

말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