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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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후속보도] MBC 방송, 이제 누가 만드나… 금주 인사 완료 “뉴스·시사 복원”


최승호 사장, 주내 인사 완료
“뉴스·시사 바로 세우겠다”
‘PD수첩’ 통해 자기고백도
신동호 아나운서국장 물러나
연말 시상식도 진행하기로

최승호 신임 사장 취임에 따라 MBC가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고 있다. 해직됐던 언론인이 복직했고 뉴스 앵커 등 주요 보직자가 속속 교체되고 있다. 5개월여 결방됐던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PD수첩’ 등도 다시 시청자를 찾아왔다. 연말 주요 시상식도 열린다.

MBC는 이르면 이번 주 인사를 완료하고 시사와 보도를 중심으로 방송 정상화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최 사장이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성암로 MBC 본사로 첫 출근한 뒤 가장 먼저 한 일은 ‘해고자 복직 선언’이었다. 그 역시 2012년 공정방송 요구 파업 과정에서 해고된 PD다.

이에 따라 강지웅 박성제 박성호 이용마 정영하 5명이 해고 5년여 만에 복직했다. 최 사장은 투병 중인 이용마 기자 등이 복직해 첫 출근한 11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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