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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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주, 전통시장 살리는 ‘청년몰’ 원조도시로


2012년 전북 전주시 남부시장의 6동 옥상에 색다른 간판을 단 가게 12곳이 문을 열었다. ‘The flying pan’(볶음요리 전문점) ‘카페나비’(고양이를 주제로 한 카페) ‘차가운 새벽’(칵테일 바) ‘카사델 타코’(멕시코 음식점) 등…. 당시 25∼35세였던 청년 주인들은 “아직은 걸음마지만 꿈이 있다. 수익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어 좋다”고 말하며 웃었다. 처음엔 시장 이미지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걱정했던 상인들도 활기를 준 젊은이들에게 점차 고마움을 표했다. 이후 많은 시·군이 ‘청년몰’이라고 이름 붙은 남부시장을 따라 하기 시작했다.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청년몰’의 원조도시 전주시가 세 번째 청년몰을 개장했다. 전주시는 효자동 서부시장 상가 내에 청년몰 ‘청춘시전’이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주시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문화·쇼핑·볼거리가 융합된 복합몰 형태의 청춘시전을 개장,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춘시전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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