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 months ago

다음은 누구?… 떨고 있는 한국당 의원들


최경환·원유철 등 7명 이상 檢 소환 소식에 초긴장

정기국회 이후 수사 속도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원유철, 오늘 소환 조사

법무부, 최경환 의원
체포 동의안 국회 제출
당, 표결 불참 방안 거론

자유한국당이 소속 의원들의 잇따른 검찰 소환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아무리 정권이 바뀌었다지만 너무하지 않느냐”는 볼멘소리와 동시에 “다음은 누가 검찰에 소환될지 두렵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정기국회 종료 전후로 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검찰 수사는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종오)는 원유철 한국당 의원(5선)을 피의자 신분으로 13일 오전 10시 소환조사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원 의원은 다수의 지역구 기업인으로부터 수억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직간접적으로 받은 혐의(정치자금범 위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15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다음은

 | 

한국당

 | 

의원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