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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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강남 판자촌 개발 사업에도 崔-朴-安 ‘연계 고리’ 작동


崔, 측근 청탁 朴에게 전달
朴은 안종범에게 검토 지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해 최순실(61)씨의 청탁을 받고 서울 강남의 판자촌 개발사업 추진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씨→박 전 대통령→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란 이권 개입 구조가 여기에도 작동됐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의 측근 데이비드 윤(48)씨와 명품 수입업자 한모(36)씨는 지난해 3월 서초구 헌인마을 도시개발사업 업자 A씨에게 “최씨를 통해 박 전 대통령에게 부탁해 헌인마을을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사업지구로 지정받게 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헌인마을은 1970년대 초 형성된 한센인 자활촌으로, 2006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다가 2011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다.

윤씨와 한씨는 사업지구 선정 시 A씨에게 사례금 50억원을 받기로 하고, 우선 착수금 3억원을 챙겼다. 윤씨의 청탁은 최씨를 거쳐 박 전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검찰은 본다. 최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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