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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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금융사 CDO 신설 잰걸음...디지털금융 진두지휘 나선다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개척자 정신이 다시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금융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겠다.” 하나금융지주의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선임된 김정한 부사장은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 출신으로 소프트웨어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김 부사장의 영입은 파격적이었다. 보수적인 금융사가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사례도 드물 뿐더러, 업권도 전혀 달랐기 때문이다. 이 배경에는 디지털금융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하나금융의 결단이 자리잡고 있다. 인공지능(AI)·블록체인·빅데이터 등이 금융권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자 신기술을 선점해 시장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복안인 것으로 풀이된다. 인재 영입을 위해 준비한 시간만 1년가량이다. 하나금융은 올 초부터 디지털 혁신기술 개발을 전담할 조직을 꾸리면서 외부 전문가를 물색해왔다. 여러 후보군을 추린 후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김 부사장을 CTO로 채용키로 최종 결정했다. 연구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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