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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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공정위, 4차 산업혁명 M A 혁신성 중점 심사

아시아투데이 강태윤 기자(세종) = 공정거래위원회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결합 심사에서 ‘혁신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4차 산업혁명 기업의 인수합병(MandA)에서 나타날 수 있는 데이터 독점과 연구개발(RandD) 경쟁 봉쇄 등 새로운 유형의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12일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결합 심사 상위 10개 중 50%를 4차 산업혁명 분야가 차지했다. 전체 기업결합 심사(464건) 중 0.7%에 불과한 건수지만 금액으로는 26.9%(159조4000억원)였다. 최근 들어 4차 산업혁명 기업 결합 시도는 더욱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약 100조원 규모인 브로드컴과 퀄컴 MandA가 논의 중이며 지난달 삼성전자는 딥러닝 기술기반 스타트업 ‘플런티’를 인수했다. 현재 기업결합 신고 기준(매출액 또는 자산)은 한쪽이 3000억원, 다른 한쪽이 300억원 이상이다. 외국회사의 경우 국내 매출액이 300억원을 넘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MandA는 퀄컴 같은 기존 기업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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