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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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금융권, 소득주도·혁신성장 위한 통큰 사회공헌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금융권이 정부의 소득주도·혁신성장 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 성장,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섰다. 신한금융그룹은 소외계층 소득활동 지원과 중소기업 성장에 2020년까지 27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KB국민은행은 5년간 1조5000억원의 대출 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12일 그룹 차원의 체계적이고 주도적인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희망사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연간 500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400억원 규모의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추가해 연간 총 9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3년간 총 2700억원의 규모다. 신한금융이 추진하는 신규 사업은 소득주도·혁신성장을 골자로 한다. 소득 주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신용자 재기지원, 저소득 여성인력 취업지원, 청년 해외취업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설립지원, 위기가정 재기지원 등을 추진하고, 혁신성장을 위해 도시 재생사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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