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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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KTB투자증권 권성문·이병철, 갈등 심화되나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권성문 KTB투자증권 회장과 이병철 부회장 간의 잠복돼 있던 경영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둘 사이의 지분경쟁이 본격화된건 지난해부터다. 이 부회장은 몇차례 KTB투자증권의 지분을 사들여 2대주주까지 올랐다. 이에 경영권 다툼과는 무관하다고 진화했지만 최대주주인 권 회장이 갑질 논란에 이어 검찰 조사까지 받으며 경영권이 위태로워지자 지분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맞대응한 것이다. 12일 KTB투자증권 내부 고위 관계자는 “권 회장과 이 부회장의 갈등은 당초 둘 사이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서 이 과정에서 감정골이 깊어졌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부회장이 KTB투자증권에 본격 합류한 것은 지난해 7월이다. 현재 KTB투자증권은 이 부회장과 함께 합류한 최석종 사장과 권 회장까지 3명의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제는 권 회장이 이 부회장에게 손을 내밀었을 당시 경영은 이 부회장에게 맡기고 자신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대주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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