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한화 내부FA계약 해넘기나. 박종훈 단장 연내 어려울수도

한화 이글스 내부FA 협상이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내야수 정근우(35), 투수 박정진(41) 안영명(33) 등 3명의 내부FA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운영팀 책임자와 박종훈 단장이 번갈아 가며 이들과 면담중이다. 점차 이견을 좁혀 나가고 있는 모양새지만 해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12일 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박종훈 한화 단장은 내부 FA 3명과의 협상에 대해 선수들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간이 좀더 필요해 보인다. 아무래도 올해 안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고 말했다. 현재로선 셋의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다. 최고령 투수 박정진은 한화에서 은퇴할 생각이 강하다. 1~2년은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불펜 필승조로 분류되고 있다. 선수는 2년을 원하고 있다. 조건을 조율중이다. 안영명과 정근우 역시 타팀 이적보다는 한화와의 재계약 협상에 주력하고 있다. 안영명은 어깨 수술 뒤 구위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지만 임팩트가 크지 않다. 2015년 10승(6패) 달성 이후 지난해와 올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내부FA계약

 | 

해넘기나

 | 

박종훈

 | 

어려울수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